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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 비자 제한 4년? 'D/S 폐지' 재부상 속 흔들리지 않는 유학 로드맵
미국 유학생 비자 제한.. 대처방법은? 안녕하세요,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미국 정착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 UHR Korea 입니다. 최근 미국 유학을 준비 중이거나 현지에서 학업 중인 분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비자 정책의 변화' 입니다. 특히 과거에 논의되다가 중단되었던 'D/S(Duration of Status) 폐지 및 체류 기간 4년 제한' 규정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많은 분이 불안해 하고 계신데요. 오늘은 이 이슈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해보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어떻게 하면 중단 없이 학업과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D/S 폐지'와 '4년 제한', 무엇이 달라지나요? 그동안 미국 유학생(F-1)들은 비자 유효기간과 상관없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D/S(체류 기간 자격 유지) 라는 제도 덕분에 학업이 끝날 때까지 안정적으로 미국에 머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논의되는 개정안의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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