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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약대·간호대 진학 예정자에게 ‘영주권’이 꼭 필요한 이유
미국 의료계 진입, 영주권 없이는 절대 쉽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의대, 약대, 간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영주권(Green Card) 은 단순한 신분의 문제가 아닙니다. 입학부터 졸업 후 취업, 면허 취득, 연봉까지 모든 단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열쇠 입니다. 오늘은 왜 의료계 진학을 꿈꾼다면 영주권이 꼭 필요한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학비 절감의 핵심: '주(州) 거주자' 혜택 미국의 공립 의과대학은 주 거주자(in-state)와 비거주자(out-of-state)에게 다른 학비를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2023–2024 학년도 기준으로 공립 의과대학의 평균 학비는 주 거주자가 약 $41,737, 비거주자가 약 $67,308입니다. Shemmassian Academic Consulting 영주권자는 대부분 주 거주자로 인정받아 학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국제학생은 비거주자로 간주되어 더 높은 학비를 부담하
2025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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